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스포츠채널 MBC스포츠플러스는 "3월 11 오전 9시부터 아마추어 야구의 성지 부산 구덕구장에서 펼쳐지는 '제 4회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을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개막한 명문고 야구 열전에는 이번 대회에 처음 출천한 경남의 명문 마산고를 비롯해 경기고, 경남고, 서울고, 부산고, 경북고, 광주일고, 천안북일고 등 8개 명문 고교가 참가했다. 이들 팀간 치열한 열전 끝에 오는 11일 준결승전과 12일 펼쳐지는 결승전을 거쳐 마지막 최강자를 가린다.
MBC스포츠플러스는 11일 오전 9시와 12시부터 펼쳐지는 준결승전을 MBC스포츠플러스 1,2 채널에서 생중계로 전달할 예정이며, 결승전은 다음날인 12일 오전 12시 MBC스포츠플러스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사진=MBC스포츠플러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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