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 선두 첼시와 FA컵 4강에 격돌한다.
영국축구협회(FA)는 14일(한국시간)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6-17시즌 FA컵 8강전이 끝난 직후 4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토트넘은 첼시 만나게 됐다. 반대편은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가 붙는다.
토트넘은 앞서 손흥민의 해트트릭 활약을 앞세워 밀월을 대파하고 4강에 안착했다. 첼시는 10명이 뛴 맨유를 제압했다.
FA컵 준결승은 다음달 22일과 23일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판 경기로 치러진다.
결승전은 5월 28일 같은 장소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