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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배우 박보영과 박형식이 화제성 상위권을 휩쓸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4일 발표한 TV 출연자 화제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 1위는 '힘쎈여자 도봉순'의 뽀블리 박보영이 차지했다.
2위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지성, 3위는 '힘쎈여자 도봉순'의 박형식이 이름을 올렸다. 4위와 5위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2PM 준호와 배우 남궁민이었다. 6위는 '힘쎈여자 도봉순'의 지수였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JTBC '아는 형님'으로 2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원조 '세젤예' 배우 김희선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로 합류한 배우 최민용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3편의 출연자 393명, 비드라마 172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주제 2,695건(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다.
[박형식과 박보영. 사진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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