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수원(경기도) 유진형 기자] 마라도나가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레전드 매치 5대5 미니 풋볼 경기를 하고 있다.
마라도나와 아이마르는 15일 수원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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