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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위너가 4월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정확한 컴백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위너는 지난해 11월 멤버 중 한 명이었던 남태현이 탈퇴해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등 4인조로 재편됐다. 4인조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위너는 2014년 데뷔했으며, '센치해' 등의 곡이 인기 끌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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