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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소현이 화이트데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14일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화이트데이에 사탕 폭격 맞을 것 같은 달달한 비주얼! 남녀노소 누구라도 한번 맞으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소현이의 러블리한 표정발사~! 탕탕탕!! 쏘~넌 나의 취향저격” 이라는 글과 함께 김소현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김소현은 파스텔톤의 의상과 풍선, 꽃다발 등의 소품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또 눈을 꼭 감고 꽃다발을 든 채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고개를 빼꼼히 내밀거나 입술을 쭉 내밀고 뾰루퉁한 표정을 짓는 등 깜찍한 모습들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손을 모으고 기대에 가득 찬 표정들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포즈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표정을 완성하며 러블리 표정부자 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취향까지 저격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삼성증권'의 새 뮤즈로 발탁된 김소현은 떠오르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등극, 의류, 신발, 뷰티, 금융까지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등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러블리한 표정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 김소현은 현재 MBC 새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촬영에 매진, 큰 배포는 물론 정의롭고 총명한 기질을 타고난 소녀 이가은 역을 맡아 유승호와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팬들 곁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 = sidusHQ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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