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국 배우 톰 히들스턴이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톰 히들스턴은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 스팟 라이브에서 "이번 작품은 스태미나(체력)가 필요한 작업이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6개월 동안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트레이닝을 받았다. 모든 순간에서 체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