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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무리수 개그로 야유를 받았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그룹 여자친구가 전설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이특은 "여자친구 기록 좀 얘기해달라"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역대 걸그룹 최초로 '오늘부터 우리는'과 '시간을 달려서'가 1억 스트리밍에 돌파했다"라고 전해 감탄케 했다.
이어 김신영은 김준호에 "스트리밍이 뭔 줄 아냐"라고 물었고, 김준호는 "너무 야한 단어 아니냐"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이특은 "스트리밍이 뭐가 야하냐"라고 물었고, 김신영은 "그거 아니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준호는 "스트리밍 서비스? 다운로드 말고 바로 보는 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고, "불혹이 되면 잘 모른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자 이특은 "음원이나 영상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술을 말한다. 어딜 가나 여자친구의 노래가 많이 나왔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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