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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내달 30일 2년 열애 끝에 MBC 아나운서 김소영과 웨딩마치를 울리는 방송인 오상진이 행복감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프리한19'에서 오상진은 "45번째 문 활짝 열겠다. 유일한 유부남과 함께하고"라는 전현무의 오프닝 멘트에 광대가 승천했다.
이에 전현무는 "표정이 요즘 너무 좋아져가지고 부담스러울 정도다"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너무 행복하고"라고 털어놨다.
오상진은 이어 "게다가 또 의미 있게 오늘 주제가 정말 내가 찾은 김소영을 의미하는"이라고 입을 열었고, 한석준은 "아, 짜증이 갑자기 확 난다", 전현무는 "오늘 주제가 싸우는 거냐?"라고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O 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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