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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가 대박을 예고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예매사이트 판당고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지난 17년간 판당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전 티켓이 팔렸다.
판당고는 ‘미녀와 야수’가 개봉 첫 주 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각에서는 1억 4,000만 달러 이상도 내다봤다.
지금까지 미국 전체관람가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은 픽사의 ‘도리를 찾아서’로, 1억 3,51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판당고는 ‘미녀와 야수’가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배트맨 VS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등 슈퍼히어로무비도 가볍게 누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3월 16일 개봉.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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