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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국민 안내양’으로 유명한 가수 김정연이 자서전 출간과 함께 효 행복 콘서트를 연다.
김정연은 지난 2009년 10월 KBS 1TV ‘6시 내고향’의 고향 버스 안내양으로 발탁된 이후 전국 방방곡곡 군내버스를 타고 지구 열 바퀴에 해당하는 45만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올 해로 8년째 고향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8년간 버스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사연을 담아내기 위해 방송 첫 시작부터 꼼꼼하게 사연을 기록해왔다.
‘뛰뛰빵빵 김정연의 인생버스’는 ‘6시 내 고향’ 시골버스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이야기와 함께 축제기획 총감독 김종원의 아내, 엄마의 막내딸, 아들 김태현의 엄마로 사는 자연인 김정연의 일상이 담겨 있다.
김정연은 자서전 출간을 기념해 3월 24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효 행복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를 무료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제이스토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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