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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깜짝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최근 패션지 쎄씨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아홉 명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엉뚱하면서도 발랄하고, 로맨틱하고도 사랑스러운 특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고자 기획된 화보 콘셉트를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두 200% 소화해내며 현장 스태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트와이스는 지난 2월에 열렸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전하며 팬들의 큰 사랑에 감사한다고 입을 모았다. 하나같이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들려주기도 했다.
쎄씨 4월호에 실렸다.
[사진 = 쎄씨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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