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흥국생명 이재영, IBK기업은행 김희진, KGC인삼공사 김해란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6-17시즌 NH농협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기를 불어넣고 있다.
여자부 플레이오프는 18일, 남자부는 19일 시작된다. 여자부는 2위 IBK기업은행과 3위 KGC인삼공사가 겨루고, 남자부는 2위 현대캐피탈과 3위 한국전력이 맞붙는다. 챔피언결정전에는 정규리그 여자부 1위 흥국생명과 남자부 1위 대한항공이 기다리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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