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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민아가 쌍문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15일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늘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가 쌍문동에서 진행되는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29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혜리의 경우 쌍문동을 배경으로 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그런 만큼 쌍문동에서 진행되는 '한 끼' 도전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혜리와 민아(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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