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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아나운서가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수원SK아트리움에서 진행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본선 조추첨식에서 사회를 맡았다.
▲이지연 아나운서, '반전 뒤태에 시선강탈'
▲배성재·이지연·김초롱, '방송3사 아나운서 다 모였네'
▲이지연·배성재·김초롱, 'U-20 조추첨식 사회 맡았어요'
▲디에고 마라도나, '뜨거운 트로피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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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섭 기자 , 남소현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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