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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윤여정이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5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은 물론 소속 연예인 모두가 오랫동안 인생의 후배로서, 팬으로서 존경에 마지않던 윤여정 배우님께서 저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영화계는 물론 방송계의 존경받는 선배로서 '여배우'라는 타이틀이 너무 잘 어울리는 시크한 여성으로서 각계각층에서 사랑받는 윤여정 배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측근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뜻 깊은 동행의 첫 발자국이 될 3월 24일 첫방송 예정인 tvN의 '윤식당'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2017년 더욱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윤여정 배우님의 활약도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후크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서진, 가수 이선희, 이승기가 소속돼 있다.
[사진 = 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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