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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EXID가 솔지를 제외한 4인 체제로 컴백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EXID가 4월 신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활동에선 투병 중인 솔지를 제외한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멤버만 뭉친다.
앞서 솔지는 지난해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현재까지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상태다.
관계자는 "솔지가 이번 활동에선 빠지지만 수록곡 녹음 가능성은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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