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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주간아이돌' 정형돈과 데크폰이 '2017 케이블대상' 대상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오프닝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2017 케이블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프콘은 "'삼시세끼'를 제쳤다"며 기뻐했다. 그는 "6년이 이 상 하나로 보상받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제작진과 아이돌, 그들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이내 거만한 태도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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