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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강릉 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5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영애는 최근 강릉 아산병원에 강원도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써달라면서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는 이달 초에 이뤄졌다.
이영애는 강릉 일대에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를 촬영해 이 같은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에도 뇌종양을 앓는 베트남 소년에게 4천만원에 이르는 돈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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