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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유키스 일라이의 미국 집이 공개됐다.
15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내와 함께 미국 워싱턴의 본가를 찾은 일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라이는 우선 10여년 만에 찾은 본가를 아내에게 소개했다. 그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워싱턴 저택은 자연 속에 자리를 잡은 그림 같은 공간이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파가 놓여있는 공간을 잠시 둘러보던 일라이의 아내는 "이제 거실로 가자"라는 남편의 말에, "여기가 거실이 아니었어?"고 반응했다. 일라이의 안내에 따라 복도를 지나 도착한 거실은 고급스러운 가구로 장식되어 있었다. 장식장에는 가족 사진과 일라이가 태권도 대회에서 받은 메달이 가득했다.
또 지하에는 당구대와 노래방 등 휴식 시설이 설치되어 있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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