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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분장쇼를 펼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따뜻한 말 한마디' 편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 집에는 절친인 배우 리키김이 놀러왔다. 리키김은 세 아이의 아빠답게 샘 해밍턴에게 "7~10개월 때까지는 오감 발달이 필요하다"며 촉감 놀이를 제안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대야에 미역을 담아왔다. 윌리엄은 한껏 흥이 나 미역 만지기에 여념이 없었다.
흥이 폭발한 건 샘 해밍턴과 리키김도 마찬가지. 두 사람은 윌리엄 얼굴에 미역을 묻히며 장난을 쳤다.
랜선맘의 심쿵사를 유발했다. 윌리엄은 부족장부터 미역 재벌, 전하로 변신하며 귀요미 비주얼을 뽐냈다. 깜찍한 자태로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베이비 요가 교실 수업에 참여했다. 그는 "윌리엄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샘 해밍턴은 함께 수업을 들은 엄마들과 자연스럽게 수다를 떨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윌리엄 역시 낯가림 없이 누나들과 어울렸다.
한편 이날 고지용과 승재 부자는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집에 놀러갔다. 고지용은 깜짝 스타일 변신에 나서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네 오남매는 스태프인 박수 삼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들러리부터 축가까지 열창하며 특급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휘재와 쌍둥이 부자는 이사를 앞두고 동네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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