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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트림 참기'에 재도전한다.
추성훈은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가수 황광희의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가수 이지혜, 전 수영선수 정다래 등과 의리로 뭉쳤다.
추성훈은 4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탄산음료 1병을 원샷 해도 트림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결국 트림을 토해내며 레전드 영상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그날은 컨디션이…"라며 재도전에 나섰다. 그런 그의 도전 과제는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콜라를 원샷하고 트림을 참으며 휘파람 불기.
공개된 스틸 속 추성훈은 담담한 표정으로 도전에 임하고 있지만, 황광희는 매운 냄새에 놀란 듯 뒤로 물러서고 있어 결과를 더욱 묘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추성훈, 광희, 이지혜, 정다래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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