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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전소미의 화보 및 인터뷰를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4월호가 22일 공개했다.
화보에서 전소미는 특유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를 선보였다. 밝고 긍정적인 촬영으로 "역시 소미!"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전소미는 이날 촬영한 의상을 갈아 입을 때마다 "내 옷장에서 다 꺼내온 옷들 같다. 모두 마음에 든다"며 촬영을 즐겼다.
인터뷰에선 고등학교에 입학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 즐겁다. 주말에도 학교에 나가고 싶을 정도다.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도 노래 부르고 춤도 추고 우리끼리 랩, 춤 배틀하는 것들이 재미있다"며 설레는 모습이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지 묻자 "지금의 내 나이가 좋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사랑을 주셔서 행복하다. 10년 뒤에는 더 넓은 세상에 나가서 한국을 알리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4월호에 실렸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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