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UAA 측이 그룹 ZE:A 멤버 겸 배우 박형식의 전속 계약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UAA(United Artists Agency) 관계자는 22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박형식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미팅을 가진 건 맞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지난 1월 소속사 스타제국과 7년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현재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이 가운데 꾸준히 UAA와 전속 계약설이 불거지면서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
만약 박형식이 UAA와 계약을 체결한다면 유아인, 송혜교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