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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제작 미인픽쳐스 배급 NEW)의 주역들이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다.
배우 임시완, 진구, 박병은과 양경모 감독은 개봉일인 3월 29일과 개봉주 주말인 4월 1일에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는 공개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예매되며, 3월 극장가 '원라인'의 강력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무대인사는 영화만큼 짜릿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한편 '원라인'은 오는 3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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