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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비프루브가 미세먼지 및 자외선 등을 차단하는 ‘크림 엑스퍼트 더스트 디펜스 크림’을 출시했다.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폴루스탑(POLLUSTOP) 성분이 함유돼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미세먼지의 피부 흡착 방지효과에 대한 임상을 완료한 제품이다. 지난 2월 9일 동안 만 20세부터 29세 북경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국 북경 지역 소비자 대상 제품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23가지의 제품 만족도 평가 항목에서 평균 90%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고.
또한 베타인과 7가지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 성분이 미세먼지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다.
[크림 엑스퍼트 더스트 디펜스 크림. 사진 = 비프루브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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