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청순한 민낯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홈 푸드 예능 버라이어티 '먹! 킷 리스트, 식식한 소녀들' (이하 '식식한 소녀들')에서는 '전라북도 진안' 2편이 공개됐다.
이날 2AM 정진운의 집밥을 맛 본 다음 날 아침 정준하, 루나, 허영지만 오프닝을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루나는 "솔직히 의리상 오프닝을 같이 해줄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배신자 박보람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주 준하팀과 진운팀의 오프닝 면제 배 밥상 대결서 박보람의 배신으로 준하팀이 밥상 대결에 패했기 때문.
이에 오프닝 면제를 받은 진운팀과 박보람은 여유롭게 꽃단장에 나섰고, 자이언트 핑크는 "민낯 괜찮지 않냐"라며 청순한 민낯을 공개했다.
또 박보람은 "바쁜 와중에도 제일 중요한 건 화장이다. 여자는 역시 변신이 중요하다"라며 화장법을 전수했고, 자이언트 핑크는 박보람에 "너 광 난다. 나도 바르면 광 날 거 같냐"라며 부러워했다.
[사진 = E채널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