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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조혜정이 주량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이수근은 조혜정에게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정은 "22살 때 연극을 시작했는데, 연극 선배님들이 너무 술을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매일 매일 술자리에 갔었어야 됐다"고 입을 열었다.
조혜정은 이어 "얼굴,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정신력으로 버텼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한 번도 취한 적이 없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이수근은 "박나래가 그런 정신력을 배워야 하는데. 나래바 가면 바 사장이 널브러져가지고"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편의점을 털어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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