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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딸 하은과 찍은 셀카영상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독이 있는 거 보니 작년 11월이네. 많이 컸어 우리 딸. 너무 사랑해 엄마도 너도. Ps. 엄마가 조금 더 좋아 미안. 엄마는 한글 마스터했잖아"라고 애정이 듬뿍 담긴 글을 적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이현, 인교진은 자신들을 쏙 빼 닮은 딸과 함께 카메라 앞에 모여 앉아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소이현은 인교진과 딸에게 번갈아 가며 뽀뽀를 해주는 모습.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10월 결혼해 이듬해 12월 딸 하은을 낳았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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