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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가 흥행 기념 골드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녀와 야수'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북미에서는 10일 만에 3억 달러를 돌파한 역대 네 번째 영화로 올라섰고, 전 세계에서 약 7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17년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역대 3월 개봉 영화뿐만 아니라 올해 개봉작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16일 개봉 이후 28일까지 13일간 예매율 1위를 유지 중이다.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 성원에 힘입어 골드 포스터가 공개된 것. 해당 포스터는 두 주인공인 벨(엠마 왓슨)과 야수(댄 스티븐스)의 매력이 더욱 빛난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금빛 장식을 배경으로 댄스 데이트 장면의 의상을 입은 둘의 모습이 영화의 감흥을 다시금 전한다.
더불어 엠마 왓슨은 노란 드레스를 입고 장미꽃을 든 채 벨 역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또한 푸른색 연회복을 입은 로맨틱하고 듬직한 야수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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