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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무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의 제임스 건 감독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27일 영화예매사이트 판당고와 인터뷰에서 “많은 관객들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1편에서 유머를 즐거워했다. 그러나 나는 속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른 마블영화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이라고 생각한다. ‘닥터 스트레인지’에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다른 레벨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의 ‘닥터 스트레인지’는 멀티버스의 세계를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다뤄 시각적 황홀경을 제공한 바 있다.
제임스 건 감독이 어떻게 아름다운 비주얼을 구현했는지 마블팬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가오갤2’는 1편의 크리스 프랫, 조 살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마이클 루커, 카렌 길런, 션 건 등이 그대로 출연한다. 커트 러셀은 크리스 프랫(스타로드 역)의 아버지로 등장한다.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은 중요한 조연으로 등장한다.
5월 5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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