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의성이 아티스트컴퍼니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며 "30년 넘게 연기에 대한 열정을 끊임없이 보여주고 계신 것은 물론 과거와 현재 모두를 아우르고 계시는 전무후무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존경하는 마음은 물론 그 누구보다 친숙한 마음으로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의성은 1987년 극단 '천지연'을 시작으로 이후 1988년 영화 '성공시대'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2011년 영화 '북촌방향'을 시작으로 최근 천만 흥행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과 MBC 드라마 'W'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