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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래퍼 에미넴(44)의 딸 헤일리 스코트 매더스가 인형같은 외모를 뽐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탄탄한 복근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에미넴은 1995년 킴벌리 매더스와의 사이에서 딸 헤일리를 얻었다.
[사진 제공 = 헤일리 스코트 매더스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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