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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박명수,전현무,노홍철(왼쪽부터)가 28일 오후 상암동 JTBC에서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잡스'의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스'는 '직업'이라는 큰 범주를 주제 삼아 '인공지능의 성장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직업'을 가진 게스트들을 초대해 소소한 이야깃거리부터 미래에도 이들의 직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점검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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