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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4인조 보컬댄스그룹 엠블러썸(송유진 신태욱 김수빈 윤태경)이 롤모델을 밝혔다.
엠블러썸은 28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플레이'(PLAY)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엠블러썸은 롤모델에 대해 가수 김건모와 팝가수 브루노 마스를 꼽았다. 이들은 "국내에는 김건모 선배님이 계시고, 해외에는 브루노 마스다. 전 세계 가장 핫한 아티스트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헤이즐넛'은 펑키한 리듬에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네오소울 댄스곡이다.
지난 24일 첫 데뷔앨범을 발매하며 국내 데뷔한 엠블러썸은 4월 초 일본 데뷔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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