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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상렬이 TV조선의 새로운 리얼리티 교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TV조선 관계자는 28일 마이데일리에 "지상렬이 '자연에 산다'에 출연한다"며 "산간 오지를 다니며 자연,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촬영을 시작했다"며 "4월 초 방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독특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지닌 지상렬이 자연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과 어떠한 케미를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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