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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가수 이효리로 인해 '섹시 가수'를 꿈꿨다고 고백했다.
에이프릴이 2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리얼리티 예능 '에IF릴' 디지털 제작발표회를 생중계했다.
피시방에서 진행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멤버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자기 소개를 했다. 특히 나은은 "2003년 이효리 선배님의 '텐미닛'을 춘 뒤 섹시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에IF릴'은 오는 4월 3일 M2 채널에서 디지털 콘텐츠가 공개되고, 4일 오후 7시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첫 방송한다.
[사진 = 네이버 V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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