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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보스턴 마라톤 테러 당시 긴박했던 순간과 범인 검거 과정을 세밀하게 그린 숨막히는 추격실화 ‘패트리어트 데이’가 개봉 전 시사로 호평을 얻고 있다.
‘패트리어트 데이’는 2013년 발생했던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당시 테러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정부와 경찰, 용기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사실적인 연출로 담아낸 작품.
특히, 테러범들이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의 폭발 테러에 그치지 않고 남은 폭발물을 갖고 뉴욕으로 향했다는 사실은 충격으로 다가온다.
이 영화는 CGV 골든 에그 지수 99%(3월 30일 오전 11시 기준)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네이버 영화 평점에서도 9.09(3월 30일 오전 11시 기준)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얻었다. 다음 개봉예정 영화 검색어 1위(3월 30일 오전 11시 기준),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 검색어 4위(3월 29일 기준), 네이버 싱글녀 인기검색어 5위(3월 30일 오후 12시 기준)를 차지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4월 6일 개봉.
[사진 제공 = 비트윈 에프앤아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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