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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볼티모어 외야수 김현수(29)가 올해도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는 25명의 선수를 확정, 발표했다.
김현수를 비롯해 외야수는 7명이 포진했다. 볼티모어는 김현수, 마크 트럼보, 애덤 존스, 조이 리카드, 트레이 맨시니, 세스 스미스, 크레이그 젠트리 등 외야수 7명을 개막 로스터에 포함했다.
내야수는 총 5명. 매니 마차도, 크리스 데이비스, 라이언 플래허티, 조나단 스쿱, J.J. 하디가 포함됐다. 포수는 웰링턴 카스티요, 케일럽 조셉 등 2명.
투수는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우발도 히메네스, 잭 브리튼, 딜런 번디, 비달 누노, 대런 오데이, 올리버 드레이크, 브래드 브락, 케빈 가우스먼, 마이클 기븐스, 타일러 윌슨, 도니 하트가 볼티모어의 선택을 받았다.
볼티모어는 오는 4일 홈 구장인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김현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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