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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4만 관객을 넘었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배급 영화제작전원사)가 2,394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 4만 474명을 동원, 이로써 12일만에 4만 명의 관객을 넘어섰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 상원, 그와 사랑에 빠진 여배우 영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나란히 모습을 보여 서로의 관계를 인정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사진 = 영화제작전원사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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