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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점령했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일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3만 9,57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미녀와 야수'는 개봉 1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 409만 5,770명을 동원했다.
'미녀와 야수'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달 23일 개봉한 '프리즌'에 1위 자리를 내어줘야 했다. 하지만 지난 1일, 1위 자리를 다시 꿰차며 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이날 '프리즌'은 17만 8,006명(누적 221만 4,674명)으로 2위,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12만 9,839명(누적 56만 9,68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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