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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신곡 안무를 깜짝 공개했다.
하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무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오잉? 이번 EXID 콘셉트가 발랄함이라고? EXID만의 발랄함이 도대체 뭐지? 하고 궁금해하는 레고들을 위해 오늘은 내가 일일 스포일러를 하겠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은 오는 10일 공개되는 신곡 '낮보다는 밤'의 음소거가 된 포인트 안무 영상.
멤버들은 각양각색 컬러 슈트를 맞춰 입고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3초가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신곡 콘셉트에 대한 느낌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 하니는 '마의 구간' '타칭 발라드 그룹' '자세히 보면 다 다름' '각양각색’, '개성 만점'이라는 해시태그를 설정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ID는 10일 정오 새 미니 앨범 '이클립스'(Eclipse)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EXID 하니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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