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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일급비밀이 일본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일급비밀은 2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쇼케이스를 열었다. 6,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본격 해외 진출 청신호를 켰다.
이번 쇼케이스는 1, 2부로 나뉘어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됐다. 일급비밀은 데뷔 앨범 수록곡 '이름 부르지도 마'로 오프닝 포문을 열었다. 이어 'Something Special', 'Wihtout you'와 특별 무대로 준비된 보컬 라인 아인과 케이의 'Rainy Blue', 래퍼 라인 우영과 정훈의 '유레카' 커버 무대 등을 선보였다.
일급비밀은 프로다운 무대 매너와 팬 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쇼케이스를 마쳤다.
이들은 신인에게는 이례적인 단독 6,000 석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일본 현지 언론사와 미디어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등 일본 진출의 쾌거를 알렸다.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JSL컴퍼니]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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