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3일 "한국허벌라이프(이하 허벌라이프)와 7년 연속으로 선수단 건강관리 지원 및 브랜드 홍보 스폰서십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는 "허벌라이프는 지난 2011년 SK 와이번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이후 선수들의 건강 관리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2017시즌에도 허벌라이프는 SK 선수들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 중 선수들의 체력 회복을 위해 덕아웃에서도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간식 제품도 함께 제공한다.
허벌라이프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체계적으로 포함돼 있는 제품 후원을 통해 선수들 컨디션 관리 및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허벌라이프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내 백네트 롤링광고를 활용해 허벌라이프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SK 와이번스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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