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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공유가 더바디샵과 함께 국내 동물 실험 완전 금지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더바디샵이오는 1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공유와 함께 국내 동물 실험 전면 금지를 주제로 ‘#사랑하니까반대합니다’ 행사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유가 패널로 참석해 사회자와 평소 동물 실험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이야기 하고, 브랜드 모델로서 그 동안 참여했던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사전 선발된 일반인 50명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팬사인회도 이어진다.
더바디샵은 이번 행사에 앞서 동물 유래 (우유 & 꿀) 및 동물성 성분을 일체 포함하고 있지 않은 100% VEGAN 제품인 자외선 차단제 ‘스킨 디펜스 점보'를 3일 출시한다.
또한 공유와 함께하는 행사와 팬 사인회 참석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바디샵(면세점 및 아울렛 제외)에서 스킨 디펜스 구매시 자동응모되며, 수익금 일부는 동물 자유 연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응모도 가능하다. 오는 9일까지 #사랑하니까반대합니다 #더바디샵 해시태그와 함께 반려동물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된다.
[공유. 사진 = 더바디샵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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