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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측이 발리 포상 휴가 일정을 조율 중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관계자는 3일 마이데일리에 포상휴가와 관련해 "일정 조율 중에 있다. 이번주 중 결정이 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막바지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10회 방송이 9.668%의 시청률을 기록, 역대 JTBC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1시 방송되며 오는 15일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
[박형식, 이형민 감독, 박보영, 지수(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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