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트와이스 다현(19)이 시구자로 LG의 승리를 기원한다.
LG 트윈스는 오는 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홈 경기에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을 승리기원 시구자로 선정했다.
국내 최정상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인 다현은 2016시즌 LG 홈 경기에 트와이스가 시구, 시타 및 축하공연으로 네 차례 방문하면서 LG의 열혈팬이 되었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한다.
[트와이스 다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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