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손담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손담비가 20주년 특별기념공연 '스페셜 라이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역할은 바바라 스미스이며 현재 세부 사항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연극 '라이어'는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60여 개의 나라에서 공연되는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20년째 공연중이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가수 활동에 이어 SBS 드라마 '드림', '미세스캅2',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등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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