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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고경표가 해킹에 몸살을 앓고 있다.
고경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질해킹으로인해 고통스럽네요.. 조만간 만나뵙길 고대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과 함께 다른 곳에서 로그인한 흔적이 담긴 IP 화면을 첨부했다.
앞서 수지, 지드래곤, 주니엘, 이재원, 강하늘 등 여러 연예인들은 해킹으로 인해 고통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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