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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TV 도쿄 간판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6를 시즌5에 이어 한일 동시 방영으로 오는 8일 첫 방송한다고 케이블채널 채널W가 3일 밝혔다.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의 대표작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는 주인공 고로가 '혼밥'을 외로운 식사가 아닌 혼자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힐링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음식에 대한 표현 또한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색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낼 정도로 인기 있는 드라마다.
시즌6에서는 일본 지방에서의 촬영도 이루어진다.
7일 일본에서 1화가 방송되면 곧바로 이어서 8일 오전 1시 채널W에서 방영된다.
[사진 = 2017 Masayuki Qusumi, Jiro Taniguchi, fusosha / TV TOKYO / 채널W]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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